케이컴스(대표 강태헌 http://www.unisql.com)는 대우인터내셔널(대표 이태용)과 알제리 전자정부 프로젝트와 관련한 상호 협력을 위한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에서 수주활동을 벌이고 있는 알제리 정통부의 전자정부 프로젝트와 관련해 업무를 분담하고 상호 협력하는 방안을 찾기로 했다.
케이컴스측은 “자사의 캄보디아 행정전산망 시스템 구축 경험과 대우인터내셔널의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력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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