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인증은 2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강영철 현 사장을 3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연임된 강영철 사장의 임기는 오는 8월 1일부터 향후 3년간이다. 강영철 사장은 데이콤 대외협력 실장을 지냈으며 아시아PKI포럼 비즈니스케이스워킹그룹 의장, 한국PKI포럼 부의장,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감사 등을 맡고 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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