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이진환)은 에빅사(대표 이준표)와 원격지원 솔루션인 ‘라이브서포트(LiveSupport)’에 대한 국내 총판계약을 맺었다. 라이브서포트는 고객의 PC에 일어난 문제를 서비스 직원이 직접 방문을 한 것처럼 원격지에서 PC화면을 보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업의 고객 지원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 다우데이타시스템과 계약을 체결한 에빅사는 지난 2001년에 카이스트 연구원들이 만든 회사이며 작년 11월에 라이브서포트 1.0을 출시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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