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토니 로메로)은 정보시스템 통합환경에 대한 수요에 맞춰 비즈니스 통합 솔루션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IBM은 이를 위해 오는 1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비즈니스 통합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와 비즈니스 프로세스관리(BPM)를 기반으로 하는 기업 통합(EI)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이기로 했다. 또 이 회사는 이날 세미나에서 고객에게 실질적인 구축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기업의 산업별 적용 방법론을 설명할 예정이다.
박정화 소프트웨어그룹 상무는 “IBM 통합 솔루션은 온디맨드 비즈니스 정보시스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솔루션”이라며 “IBM의 강점인 총체적인 컨설팅 서비스까지 종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주력할 것”이 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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