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프라이즈 관리 솔루션 회사인 한국비엠씨소프트웨어(대표 박홍현 http://www.bmc.com/korea)가 창사 8주년을 맞아 지난 9일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내린천에서 전직원들과 함께 레프팅을 주 프로그램으로 하는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박홍현 한국비엠씨소프트웨어 사장은 “지난 96년 한국 지사 설립 이후 매년 전직원 때로는 가족들과 함께 창사 기념일을 자축해왔다”며 “경기가 어려운 현재 상황을 헤쳐나가자는 의미로 이번에는 체험 스포츠인 레프팅을 통해 전직원의 결속력을 다지기로 했다”고 행사 의미를 설명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