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관리(HR) 시스템 및 컨설팅 전문업체인 휴레버(대표 손명식 http://www.hulever.co.kr)는 미국의 조직관리 솔루션 전문업체 타임비전(Time Vision)과 비즈니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휴레버는 타임비전의 인사 및 조직관리 솔루션(OrgPublisher· OrgBuilder)의 국내 영업과 마케팅을 담당하게 됐다.
웹 기반 제품인 이들 솔루션은 현재의 조직도를 토대로 내부 보고 및 사원 프로파일, 비상연락망 등 인사 및 조직 관련 정보를 손쉽게 재생성, 인트라넷과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해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손명식 사장은 “향후 타임비전의 아시아 서비스센터가 국내에 설립되면 휴레버가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 대한 제품 공급과 기술 지원을 통한 컨설팅 등을 일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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