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기가비트 보안 제품인 ‘시큐웨이게이트3000’이 국가정보원의 국제공통평가(CC) 인증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시큐웨이게이트 3000은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 기능을 모두 갖춘 보안 제품이다. 초당 1기가비트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보급형 기가비트 보안 제품이다. 퓨쳐시스템은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고성능 기가비트 보안 제품이 부담스러운 시장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방침이다.
한편 이번 인증은 퓨쳐시스템이 지난 1월 CC 인증을 받은 ‘시큐웨이게이트 2000’의 변경 승인을 받은 것이다. 변경 승인이란 기존 인증 획득 제품과 보안 기능상 커다란 변동이 없는 제품에 대해 기존 제품이 획득한 인증의 효력을 인정하는 제도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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