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조이스틱을 채용한 3차원(D) 게임폰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내놓은 3D게임폰(모델명 SCH-V450)은 골프게임(ZioGolf), 슈팅게임(Metalion) 등 3가지 3D게임이 내장돼 있어 입체감 있는 게임은 물론 듀얼 스피커로 실감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기존 폴더형 제품과 달리 메뉴/확인 키 등 주요 키패드를 휴대폰 외부에 별도로 채용, 사용 편리성을 대폭 강화했으며 휴대폰 옆면으로 직접 메모리카드를 넣을 수 있게 해 메모리 용량도 늘릴 수 있다. 특히, 휴대폰 외부에 조이스틱을 채용함으로써 모바일 게임을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또 이 제품은 MP3 기능과 함께 뮤직플레이어 기능을 제공, 휴대폰에 저장된 MP3파일을 휴대폰을 열지 않고도 외부 플레이어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원하는 음악을 선택해 들을 수 있다. 음악 재생 중 일시정지, 건너뛰기 기능과 함께 반복, 랜덤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편리 편리하게 MP3파일을 감상할 수 있으며, MP3음악을 들을 때 휴대폰의 배경화면을 바꿀 수 있는 다양한 배경화면 내장으로 곡의 분위기나 빠르기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최대 2시간 30분 동영상 촬영은 물론 동영상 메일기능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메일로 보낼 수 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