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30일부터 사흘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넷월드인터롭2004 도쿄’ 전시회에 참가, 일본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
‘넷월드인터롭’은 올해 11회를 맞는 일본 최대의 정보통신 전시회 가운데 하나다. 퓨쳐시스템은 일본 현지 협력업체인 TID와 협력해 독자 전시관을 마련하고 기가비트 보안 제품인 ‘시큐웨이게이트 6000’과 ‘시큐웨이게이트 3000’을 비롯, SSL VPN 제품인 ‘시큐웨이 SSL’ 등 주요 제품을 전시한다.
퓨쳐시스템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본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수출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퓨쳐시스템은 지난 2001년 TID와 협력 관계를 마련한 후 현지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김광태 사장은 “도쿄와 오사카 양대 지역을 중심으로 중소형 기업에서 대규모 통신회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공략하는 영업체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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