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은 노원을지병원·을지대학병원·금산을지병원 등 을지의료원 산하 3개 병원에 종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3개 병원은 동일한 운용장비에 데이터만을 분리, 전산 유지보수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을지대학병원 간호원이 구축된 종합의료정보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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