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대표 정기홍 http://www.sgic.co.kr)이 재해복구센터 구축을 완료, 이달부터 본격 가동한다.
서울보증보험은 이번에 재해복구센터가 본격 가동됨에 따라 앞으로 각종 재해나 테러 등으로 인해 주 전산센타에 이상이 발생하더라도 보증보험과 신용보험 등 각종 업무를 2시간 내에 복구할 수 있게 됐다.
사진은 16일 경기도 수원 사옥에서 개최된 재해복구센터 가동식에서 정기홍 서울보증보험 사장(오른쪽에서 3번째)과 주사업자인 SK C&C의 윤석경 사장(오른쪽에서 4번째) 등이 테이프 커팅을 하는 장면.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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