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보 솔루션 전문업체인 더존디지털웨어(대표 김재민)는 15일 온라인 경영관리정보제공 서비스인 ‘네오포트(http://www.neoport.net)’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네오포트’는 주력사업인 세무회계 프로그램 ‘네오플러스’와는 별도로 더존디지털웨어가 지난 1년동안 준비해 온 신규사업이다. ‘네오포트’는 더존디지털웨어가 신용보증기금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제공하던 기업재무자료전송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자보관함 서비스도 포함되며 연 내에 PG거래정보제공서비스, 소기업 경영관리 솔루션 ASP, 전자문서배달 등 다양한 서비스가 추가될 예정이다.
더존디지털웨어는 올해 네오포트를 통해 약 1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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