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재투자기관인 한국지역난방공사(대표 정동윤 http://www.kdhc.co.kr)가 IT 아웃소싱 사업자 선정에 나섰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업무정보화 데이터베이스(DB) 서버와 통합저장장치(SAN) 등 주요 전산 인프라 장비와 경영지원·영업관리·기술운영 시스템 등 총 25개 정보시스템의 원활한 유지·보수를 통한 업무 효율화를 위해 IT 아웃소싱 사업자를 선정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지역난방공사는 6월 현재 시스템통합(SI) 업체로 등록된 사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15일까지 사업 제안서를 접수, 이르면 이달 중에 사업자를 선정해 향후 2년간 정보시스템 위탁운영을 맡길 방침이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IT 아웃소싱을 통해 서버 및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등에 대해 시스템 운영 품질을 향상하고 사용자 만족도 제고와 정보시스템 활용 등을 극대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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