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포럼(대표 권순도 http://www.softforum.com)은 국세청을 비롯한 5개 공공기관의 암호 및 인증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소프트포럼이 보안 프로젝트를 수주한 공공기관은 국세청, 자산관리공사, 토지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 강남구청 등이다.
국세청에는 ‘현금영수증시스템 구축사업’에 사용될 공개키기반구조(PKI) 보안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국세청 사이트를 방문한 사용자는 공인인증서 기반의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자산관리공사는 소프트포럼의 암호 및 인증 제품을 ‘배드뱅크시스템’에 적용할 계획이다. 토지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 강남구청 등도 인터넷 서비스와 내부 직원 인증 시스템에 소프트포럼의 보안 제품을 사용할 방침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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