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면서 SEK를 알린다.` 국내 최대 IT전문 전시회인 ‘SEK2004’를 알리는 버스 광고판이 등장했다. IT산업의 밝은 미래를 희망하는 파란색 물결 바탕에 흰색의 SEK 로고를 간략하게 처리한 이 포스터는 강남 일대와 강북 중심가를 운행하는 서울시 4개 노선 버스에 부착된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국내 최대 IT전문전시회인 SEK는 22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관에서 개최된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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