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그룹 계열 시스템통합(SI)업체 엔디에스(대표 신재덕 http://nds.nongshim.co.kr)가 농협의 축산종합시스템 확대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2002년 축산경제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된 농협사료·육가공·축산물공판장 등 축산종합시스템 중 미개발된 계육가공 및 판매육관리 부문을 추가 개발하고 축산종합시스템을 단일시스템으로 통합·일원화하는 사업으로 총 8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엔디에스는 이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농협이 그간 공장 및 농협 자회사간 개별적으로 관리되던 정보를 통합·관리하는 한편 판매와 유통 등 공정별 세분화와 정확한 데이터 확보가 가능해 원가분석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