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박병재 http://www.hit.co.kr)이 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우편물류통합정보시스템 2단계 전산장비도입 사업을 수주했다.
30억원 규모의 이 사업은 기존 우편물류통합정보시스템 확장 및 운영에 필요한 전산 장비를 단계적으로 공급하는 것으로 현대정보기술은 오는 6월말까지 서버 및 저장·백업 장비, 소프트웨어 등 2단계 전산 장비를 공급하게 된다.
특히 현대정보기술은 시스템 가용성과 호환성, 보안성 확보를 목표로 향후 사용자 및 데이터 증가 때에도 전체 시스템 변경없이 쉽게 확장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현대정보기술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우편물류 접수에서 배달에 이르는 전체 정보시스템의 통합이 이뤄져 효율적이고 정확한 업무가 가능, 개선된 작업환경으로 우편물류 업무의 품질확보 및 신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