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 http://www.posdata.co.kr)는 중국 제남강철(Jinan Iron & Steel Group Corporation)과
200만 달러 규모의 철강 생산관리시스템 프로젝트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포스데이타는 자체 개발한 철강 생산관리 패키지 ‘스틸피아(STEELPIA)’를 활용, 제남강철의 제품 주문접수에서 품질설계, 공정계획, 생산관제, 진행관리, 생산통계, 조업관리 등 주요 공정들을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전산화할 예정이다.
포스데이타는 이 사업에서 ‘스틸피아’ 를 활용, 시스템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방침이다.
강선주 포스데이타 상무는 “이 프로젝트는 포스코 정보시스템의 구축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패키지화해 수출한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고 있다”며 “중국과 인도 철강업체들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수출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