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 http://www.daewoobrenic.com)은 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 김철호 http://www.designdb.com)의 IT 아웃소싱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12억원 규모로 대우정보시스템은 향후 3년간 한국디자인진흥원의 IT 인프라 구축·운영·전산실 관리 및 응용시스템 개발·유지보수 등 토털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대우정보시스템과 한국디자인진흥원은 매년 서비스수준협약(SLA) 업데이트를 통해 계약 내용을 갱신하기로 합의했다.
한국디자인진흥원의 IT 인프라 유지보수 및 운영 업무를 맡아왔던 대우정보시스템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IT 아웃소싱 적용범위를 응용시스템 운영 업무까지 확대한 토털 IT 아웃소싱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경쟁입찰을 통해 사업을 수주했다고 소개했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자체 개발한 IT 아웃소싱 프레임워크(S-Cubic)와 표준 운영방법론(DSOM:Daewoo Standard Outsourcing Methodology)’을 적용, 체계적인 프로세스에 따른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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