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대표 주갑수 http://www.nexg.net)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과 가상사설망(VPN) 제품에 관한 국제공통평가기준(CC) 평가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CC인증 평가 계약을 맺은 VPN 제품은 하드웨어 형태의 ‘브이포스1200’으로 방화벽 기능을 함께 포함하고 있다. 또 실시간으로 각종 감사 기록을 수집해 통합 관제할 수 있으며 감사 기록에 대한 내용은 주기적으로 암호화해 외부에 저장 가능하다. 위험 요소 발생하면 즉각 관리자에게 통보하는 기능도 있다.
넥스지는 이번 CC인증 계약을 계기로 제2금융권에 집중돼 있는 고객을 제1금융권 및 공공기관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