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셉컴(대표 김인광 http://www.perceptcom.com)은 이십일세기소프트(대표 이성주 http://www.21soft.co.kr)와 총판 계약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십일세기소프트는 퍼셉컴의 명함인식 솔루션인 ‘이르미3.0’을 판매하게 됐다. 이르미는 명함에 인쇄된 이름, 회사명, 전화번호, 이메일 등의 정보를 자동으로 추출해 데이터베이스로 만드는 제품이다. 이르미3.0은 1장당 3.2초의 인식속도와 98%의 인식률을 낸다. 라벨 인쇄, 메일 전송, 홈페이지 연결 등의 기능이 있으며 아웃룩, 한글, 엑셀 등과 데이터 공유가 가능하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