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셉컴(대표 김인광 http://www.perceptcom.com)은 이십일세기소프트(대표 이성주 http://www.21soft.co.kr)와 총판 계약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십일세기소프트는 퍼셉컴의 명함인식 솔루션인 ‘이르미3.0’을 판매하게 됐다. 이르미는 명함에 인쇄된 이름, 회사명, 전화번호, 이메일 등의 정보를 자동으로 추출해 데이터베이스로 만드는 제품이다. 이르미3.0은 1장당 3.2초의 인식속도와 98%의 인식률을 낸다. 라벨 인쇄, 메일 전송, 홈페이지 연결 등의 기능이 있으며 아웃룩, 한글, 엑셀 등과 데이터 공유가 가능하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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