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대표 황연천 http://www.skinfosec.co.kr)은 호스트웨이코리아(대표 김성민 http://www.hwk.co.kr)의 IDC에 보안 관제센터를 구축했다.
이는 인포섹의 5번째 보안 관제센터로 호스트웨이코리아 IDC 입주고객을 대상으로 침입차단, 침입탐지, 웜 차단, 서버클리닉, 취약성 진단 등의 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한다.
조래현 인포섹 보안관제사업본부장은 “최근 대형 고객을 중심으로 보안 관제센터를 자체 구축한 후 전문 인력을 아웃소싱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인포섹은 우수한 보안 관제인력을 확보하고 우량고객을 유치하는데 사업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포섹은 현재 서울 대치동에 원격관제를 전담하는 중앙관제센터 외에 대형 고객의 전산센터 내에 보안관제센터 3개를 구축 및 운영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