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 http://www.ahnlab.com)가 글로벌 인재 발굴에 나섰다.
안철수연구소는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비롯해 각 보안 분야의 핵심 개발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안철수연구소는 연령이나 과거 지위 등에 얽매이지 않고 능력을 영입 기준으로 삼을 예정이다. 특히 국내는 물론 외국에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도 문호를 열 방침이며 선발된 직원에게는 능력에 맞는 최고의 대우를 해준다는 방침이다.
안철수 사장은 “2010년까지 세계 10대 보안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내외를 망라한 최고 수준의 글로벌 인력을 모아야 가능한다. 우리 소프트웨어 산업의 미래를 주도해 나갈 글로벌 인재들이 함께 모여 최고가 되고자 하는 열정을 쏟아 붓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한 IT관련 취업정보 업체가 국내 공대 재학생 561명을 대상으로 입사선호도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안철수연구소는 국내 벤처기업 중 1위로 선정됐으며 대기업을 포함할 경우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