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시스템통합(SI) 업체 한솔텔레컴(대표 유화석 http://www.hansoltelecom.co.kr)은 국제 IT 서비스 관리 부문 모델인 ITIL(Information Technology Infrastructure Library)에 기반한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5월부터 한솔그룹 6개 계열사에 우선 적용되는 통합관제시스템은 서비스 관제 툴과 서비스 관리 프로세스, 고객과의 인터페이스를 담당하는 서비스 데스크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통해 한솔텔레컴은 고객에게 ITIL에 기준한 서비스 항목과 프로세스에 따라 신뢰성 있는 품질데이타와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밖에도 웹 기반의 서비스 데스크가 고객접점에 구축되면서 고객요청 사항에 대한 1차 해결률 또한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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