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보안 업체인 디지캡(대표 신용태 http://www.digicaps.com)은 일본 캐논의 시스템통합(SI) 계열사인 캐논시스템솔루션과 제휴를 맺고 문서보안 솔루션인 ‘스마트체커’를 공급했다.
스마트체커는 PC에 저장돼 있는 파일을 이용 내역인 로그 정보를 이용해 중요 정보가 유출될 경우 이를 추적할 수 있게 하는 제품이다. 파일 사용자 분석과 통계에도 사용된다.
이나다 캐논시스템솔루션 부사장은 “디지캡의 기술이 우리의 품질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앞으로 일본 시장은 물론 다른 해외 시장에서도 이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