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 전문업체인 이노디지털(대표 정정태 김종락 http://www.innotg.com)은 사명을 ‘이노티지’로 전환하고 전자금융사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통합전자지불서비스 전문기업 티지코프와의 합병 후 내부 개편을 완료한 이노티지는 기업용솔루션과 함께 통합전자지불서비스를 주력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정정태 사장은 “그동안 쌓아 온 자료관시스템·KMS/EDMS·BPM·ebXML 분야의 안정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전자금융사업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