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서울시에 침입탐지시스템(IDS)인 ‘스나이퍼 IDS’를 공급했다.
이 제품은 서울시가 구축중인 신교통카드시스템에 적용된다. 외부에서 신교통카드시스템에 들어오는 각종 인터넷 침해사고 시도를 미리 감지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달부터 약 3개월간 실제 운영 테스트를 거쳐 안정화 작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사장은 “정보화 시스템 구축사업에서 보안시스템은 대형 시스템통합(SI) 업체와 협력해 보안 시스템을 공급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며 “신교통카드시스템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 그에 따른 보안솔루션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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