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팅툴 개발 전문업체인 엠투소프트(대표 박유성 http://www.m2soft.co.kr)는 최근 LGCNS와 일본 히다치사가 공동으로 개발하는 ‘일본차세대대학전용정보화솔루션(URP4J)’에 자사가 개발한 리포팅툴 ‘리포트 디자이너’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엠투소프트가 공급하는‘리포트 디자이너’는 다양한 데이터 베이스와 연동해 사용자의 요구에 맞는 보고서를 손쉽게 작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유성 사장은 “히로시마 대학에 제품이 우선 적용될 예정”이라며 “현지화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리포팅 툴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올해 10억원 이상의 수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URP4J’는 LGCNS의 대학전용 전사자원관리(ERP)솔루션에 일본 대학교과과정을 수용해 개발하는 학사정보화솔루션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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