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 기업 정상화 안정궤도에 진입한 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대표 김근범 http://www.uniwide.co.kr)가 올해는 서버 사업과 함께 스토리지 사업을 본격 펼친다.
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는 이를 위해 최근 현대데이타넷·넷컴스토리지 등 국내 스토리지 업체 출신의 개발 및 영업 인력을 충원하고 제품 개발 및 영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또 협력 관계을 맺고 있는 스토리지 SW 전문 업체인 글루시스의 제품을 자사 제품에 적용하는 동시에 영업 분야에서도 공조를 확대해 매출 증대를 꾀하고 있다.
김근범 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 사장은 “스토리지 단품 판매 보다는 서버·스토리지를 포괄하는 IT 인프라 컨설팅을 앞세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올해는 전체 매출 목표인 400억원의 10% 정도인 50억원을 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는 최근 출시한 신제품 2G 파이버채널(FC) 기반의 ‘FR3016’을 비롯해 시리얼ATA 방식의 ‘AR2012’, ‘AR3016’ 등을 주력 제품으로 영업을 벌이고 있으며, 하반기 4기가 FC 제품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