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http://www.haansoft.com)는 1분기 매출 마감결과 82억10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약 98.2%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31.9억원, 32.8억원으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4%, 115% 성장했다.
백종진 사장은 “올해 들어 성과급지급, 노조의 자진해산, 야마다전기와 애플코리아 등 국내외 대형업체와의 전략적 제휴에 따른 호재가 많았다”며 “2분기부터는 최근 BI작업을 마친 ‘마이한글드라이브’와 ‘MPO(My Portable Office)’에 대한 매출까지 가시화돼 매출상승폭은 더욱 커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올해 매출 437억원, 영업이익 110억, 경상이익 9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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