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보건소 제증명에 대한 온라인 발급서비스가 본격적으로 가동되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남구에 따르면 연간 3만건에 이르는 건강진단서, 건강진단결과서, 예방접종증명서의 인터넷 발급 이용률이 이미 10%대로 진입한 상태다.
특히 지난 달에는 강남구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는 민원인을 위해 관내 지하철역, 동사무소, 기타 공공기관 및 백화점 등 61개소에 설치한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서도 월 전체 발급건수 1329건의 80%인 1066건이 발급됐을 정도다.
이처럼 보건소 제증명 온라인발급서비스가 인기를 얻음에 따라 강남구는 복잡한 절차를 꾸준히 개선해 처방전 번호만 입력해도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앞으로도 발급 증명수를 늘려나갈 방침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