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http://www.haansoft.com)는 비등기 이사 전원을 등기이사로 선임하고 책임 경영을 선언했다.
한글과컴퓨터는 6명의 비등기이사를 등기이사로 선임, 기존에 대표이사를 포함한 6명의 등기 이사를 포함해 등기이사 수를 12명으로 늘렸다.
백종진 사장은 “주식회사의 이사란 회사의 업무집행에 관한 의사결정의 권한뿐 아니라 책임도 함께 갖는 막중한 임무를 맡은 사람”이라며 “현재 전원을 등기이사로 선임해 이사의 권한에 해당하는 책임을 부여하겠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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