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은 우리증권의 데이터웨어하우스(DW)와 분석 고객관계관리(CRM)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공식 가동을 위한 보고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이 지난 해 8월부터 약 7개월간에 걸쳐 구축한 우리증권의 DW·CRM은 데이터의 추출· 변환· 적재를 자동적으로 수행하는 ETL(Extracting Transformation Loading)과 다차원 정보를 분석 및 조회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OLAP(On Line Analytical Processing) 및 리포팅 기능을 갖췄다.
또 고객 가치와 고객 세분화 분석을 위한 CRM 구현 등 필요한 정보의 실시간 조회 및 다차원 분석 등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를 통해 우리증권이 데이터의 실시간 분석 등 신속한 시장환경 대응과 효율적인 마케팅 지원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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