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무선데이터 서비스 사용자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고객들의 질의응답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강사(모바일데이터 리더)를 24일부터 전국 대리점에 파견, 교육을 실시한다. 총 19명의 전문강사들은 대리점들을 순회하며 본사의 영업정책과 각종 서비스 내용, 판매 및 고객응대 방법 등을 집중 교육하기로 했다.
김하춘 KTF 신사업강화팀장은 “일주일에도 70여개의 새로운 무선데이터 서비스가 출시되 고객 접점에 있는 직원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면서 “대리점 교육을 통해 가입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