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무선데이터 서비스 사용자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고객들의 질의응답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강사(모바일데이터 리더)를 24일부터 전국 대리점에 파견, 교육을 실시한다. 총 19명의 전문강사들은 대리점들을 순회하며 본사의 영업정책과 각종 서비스 내용, 판매 및 고객응대 방법 등을 집중 교육하기로 했다.
김하춘 KTF 신사업강화팀장은 “일주일에도 70여개의 새로운 무선데이터 서비스가 출시되 고객 접점에 있는 직원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면서 “대리점 교육을 통해 가입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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