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시스템통합(SI) 업체 대상정보기술(대표 이문희 http://www.daesangit.com)이 화상회의 솔루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대상정보기술은 화상회의 솔루션 전문업체 포앤비와 공동으로 개발한 화상회의 솔루션 ‘비디오 오피스(VIDEO-OFFICE)‘ 를 정식 출시하고 지방 사업소와 해외 지사를 보유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판로 개척에 나설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양 사가 개발한 ‘비디오 오피스‘는 인터넷 기반의 음성 믹싱 기술을 활용한 다자간 음성 대화 기능과 전자칠판·동시 발언 관람 기능 등을 지원한다.
양 사는 이 제품의 실시간 공유 정보 기능을 바탕으로 원격 입사 면접과 원격으로 진행되는 실시간 화상 교육 등에 활용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