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 http://www.igloosec.co.kr)는 인하대학교와 통합보안관리시스템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하대학교 내에 있는 각종 보안 제품을 중앙에서 일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이를 통해 보안사고의 영향을 줄이고 교육 및 연구 시스템에 대한 안정성을 높이게 된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 프로젝트에 독자 개발한 통합보안관리제품인 ‘스파이더-1’을 사용한다. 스파이더-1은 초당 1만건 이상의 이벤트 처리가 가능하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보안 제품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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