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네트(대표 박규헌)는 9일 올해 총 매출 130억원, 당기순이익 40억원 달성을 목표로하는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이네트는 올해 엔터테인먼트부문과 기업용 솔루션에서 각각 80억원과 50억원의 매출을 올려 3년 만에 흑자전환(이익률 30.8%)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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