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 전문업체 유비케어(대표 김진태 http://www.ubcare.co.kr)가 2004년을 성장과 이익 분배 원년으로 선포하고 도약을 다짐했다.
3일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김진태 유비케어 사장은 “지난 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을 계기로 올해를 도약과 성장의 원년으로 삼아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함께 고객과 주주를 중시하는 경영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유비케어는 병·의원 전용 전자의무기록(EMR)과 의료 전용 고객관계관리(CRM) 사업, 의료 기기 전자상거래 등 고부가가치 사업을 집중 발굴하는 한편 인터넷 의료 서비스 ‘의사랑 온라인‘ 확대를 위해 인터넷 포털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모색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지난 해 매출 173억원과 영업이익 3억 7000만원을 기록한 유비케어는 올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목표를 각각 218억원과 15억원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