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 솔루션·시스템 구축전문업체인 코디얼(대표 이승완 http://www.cordial.co.kr)은 삼립식품의 그룹웨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코디얼이 구축하는 그룹웨어시스템은 메일·게시·전자결재시스템 등 기본 기능과 업무효율성을 높이는 정보포탈을 결합한 형태다. 여기에 업무프로세스 향상을 위한 업무지시·회의관리·자원관리 등 업무지원시스템도 추가된다.
이승완 사장은 “그룹웨어시스템 구축을 통해 회사 내 의사 전달 체계를 명확히 하고 업무효율성과 지식경영의 정보화를 앞당길 수 있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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