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 http://www.nuritelecom.com)은 최근 기업이미지통합(CI) 및 홈페이지 개편작업을 마치고 관계사를 포함한 해외법인 등에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새로 제작된 로고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등 각 개체간 의사소통을 잇는 ‘다리(브릿지)’ 개념에 착안한 것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는 적색 톤을 적용, 현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하도록 했다고 누리텔레콤 측은 설명했다. 누리텔레콤은 로고 변경과 함께 주력 제품의 브랜드도 로고화하는 등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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