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구축 및 소프트 웨어(SW) 전문 업체인 케이아이티밸리(대표 장미호 http://www.kitvalley.com)가 중소기업용 다기능 오피스 솔루션 ‘BOSS’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많은 기능들을 한 대의 서버에 통합해 유지관리의 편리성, 도입 구축, 운영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데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파일 및 팩스·프린터 서버나 웹서버·DNS 서버 등의 서버 기능과 VPN·NAT 등의 네트워크 기능을 탑재할 수 있다. 또 전자인증을 통해 1차적으로 가상사설망(VPN) 기반의 보안 환경을 구축한 후 DB(아이디/패스워드) 관리를 통한 2차 보안 과정을 거쳐 서버에 접속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관리 방식이 윈도와 비슷해 주로 마우스로 클릭만 하면 주요기능이 활성화되며, 한번의 클릭으로 홈페이지를 만들고 관리할 수 있다.
케이아이티밸리는 올해 말까지 MS 기반과 공공기관용 BOSS 제품을 출시하는 동시에 중국·일본 등 해외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작업을 통해 중소기업에 필요한 홈페이지 빌더·인사·급여·회계·KMS·CRM 등 기타 패키지들을 추가로 탑재키로 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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