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전문업체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동부건설의 가상사설망(VPN)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 프로젝트는 동부건설 물류부문의 본사와 31개 지점을 연결하는 것으로 구축아 완료되면 약 30% 정도의 네트워크 유지비용이 절감될 전망이다.
퓨쳐시스템은 동부건설의 본사에 ‘시큐웨이게이트 2000E’와 중앙통합관리시스템 ‘시큐웨이센터 2000E’를 설치하고 지사에는 ‘시큐웨이게이트 1000E’와 ‘시큐웨이게이트 100E’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