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전문업체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동부건설의 가상사설망(VPN)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 프로젝트는 동부건설 물류부문의 본사와 31개 지점을 연결하는 것으로 구축아 완료되면 약 30% 정도의 네트워크 유지비용이 절감될 전망이다.
퓨쳐시스템은 동부건설의 본사에 ‘시큐웨이게이트 2000E’와 중앙통합관리시스템 ‘시큐웨이센터 2000E’를 설치하고 지사에는 ‘시큐웨이게이트 1000E’와 ‘시큐웨이게이트 100E’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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