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어소프트(대표 김홍선 http://www.securesoft.com)는 우노시스템(대표 손지웅 http://www.unosystem.com)과 17일 총판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우노시스템은 금융과 통신 시장을 대상으로 시큐어소프트의 제품을 독점 공급하게 됐다. 시큐어소프트는 이를 통해 전년 대비 30% 이상의 매출을 추가로 올리고 기존 영업비용을 절감, 경영 효율성 및 수익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홍선 사장은 “금융과 통신은 우노시스템에 일임하고 공공 부문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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