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알카텔과 네덜란드 케이블업체 드라카가 양사의 광케이블 사업부문을 통합, 신규 합작사를 설립키로 결정했다고 AFP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알카텔측은 이번 결정으로 오는 6월경 설립될 신규 합작사는 중국 최대의 광케이블 제조회사가 될 것이며 유럽과 북미시장에서도 선두권에 드는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두 회사는 지난 2000년 이후 광섬유와 광케이블 사업분야에서 적자행진이 계속되면서 심각한 어려움을 겪어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