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코리아(대표 박원철 http://www.kr.redhat.com)는 농촌 진흥청에 자사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레드햇 국내 총판인 하이트론씨스템즈를 통해 공급됐으며 농업 진흥청 축산기술연구소 기초생명공학과 동물 유전체 정보 분석 시스템의 운영 시스템으로 이용된다.
농촌진흥청이 도입한 시스템은 IBM의 p시리즈인 690서버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AS3(PPC용)가 운영체계로 사용됐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IBM, BEA, 오라클, 베리타스 등 다양한 업체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며 데스크톱PC에서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용량에 관계없이 모두 설치할 수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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