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소프트(대표 이상근 http://www.nexsoft.co.kr)는 2일 표계산 소프트웨어 ‘넥셀(nexcel)’을 사용하고 있는 모든 구매 고객에게 신년맞이 새해선물로 ‘넥셀2004’ 최신버전을 무상으로 업그레이드해준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기존 넥셀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개인고객과 기업, 정부 라이선스 구매고객까지 모두 대상이 된다. 그러나 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가 판매하는 한컴오피스에 포함된 넥셀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은 이번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넥스소프트 측은 밝혔다.
‘넥셀2004’는 지난해 말 한글과컴퓨터가 한컴오피스2003을 출시했을 때 넥스소프트가 별도의 단품으로 출시한 제품이며 기존 버전에서 연속 데이터 채우기, 저장 옵션 추가, 키보드 사용자 정의, 셀범위 찾기, 테두리 도구바 등 다양한 기능이 새로 추가됐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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