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이네트(대표 전성영 http://www.zoi.net)가 자체 개발한 PC 백업 솔루션(백업마스터)의 기능을 4개로 모듈화한 업그레이드 제품을 출시한다.
지오이네트가 올 4월 중 출시할 백업마스터 3.5 버전은 백업 기능 위주로 국한돼 있던 기존 제품을 ‘공유·강제백업·시스템복구·자산관리’ 등 4가지로 기능으로 확대, 강화한 제품으로 특히 모듈별 구입이 가능함에 따라 수요처 특성에 맞게 적용할 수 있다.
지오이네트는 올해 PC 백업 부문에서만 2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오이네트는 전국 단위의 영업망 확보를 위해 최근 모코모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레가토·한국IBM 등의 외산제품 판매 및 백업 전문 컨설팅을 펼치고 있는 지오이네트는 지난해 80억원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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