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관리시스템(EMS) 개발 업체인 인터컴소프트웨어(대표 박동혁 http://www.icsoft.co.kr)는 작년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150억에 당기순이익 17억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발표했다.
박동혁 인터컴소프트웨어 사장은 “전반적인 IT 불황에도 불구하고 자체 개발한 기업용 관리 시스템 제품의 매출 급증과 신규로 진출한 스토리지·보안사업의 선전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인터컴소프트웨어는 올해 EMS(기업용 관리 시스템) 사업 외에도 미니 홈페이지와 같은 인터넷 서비스 사업에도 신규로 진출해 사업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인터컴소프트웨어는 이미 지난해 12월 코스닥에 등록된 보안전문업체인 넷시큐어테크놀러지를 인수한 바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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