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관리시스템(KMS) 전문업체 온더아이티(대표 김범수 http://www.ontheit.com)는 올해 70여 고객기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유지보수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온더아이티는 이를 위해 고객지원팀을 신설하고 사전관리, 기술지원, 장애관리, 업그레이드 등의 유지보수서비스를 통해 고객 KMS의 안정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최근까지 삼성전기, 아이앤아이스틸, 일동제약 등 7개 기업과 유지보수서비스 계약을 맺었으며 올해 안에 20여개사로 늘려 총 매출의 10%인 6억원 이상을 유지보수사업을 통해 거둘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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