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는 전자태그(RFID)를 이용한 물류자산 관리 및 위치추적시스템 전문업체인 미국 사비테크놀로지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LG CNS는 사비테크놀로지와 인력 교류를 통한 기술 교육은 물론 공동 마케팅 및 영업 정보까지 공유, 국내 RFID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RFID 분야 전담 조직을 구성한 LG CNS는 사비테크놀로지로부터 RFID 응용 시스템에 관련한 기술 및 구축 사례 노하우를 제공받기로 합의했다.
LG CNS 이숙영 상무는 “사비테크놀로지와의 협력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선진 RFID 기술을 국내에 적용, 유통·물류·해운·항만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RFID 관련 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